축구·46일 전클롭, 2017년 음바페와 전용기 회담 공개위르겐 클롭이 리버풀이 2017년 킬리안 음바페와 전용기 회담을 가졌다고 밝히며, 이를 클럽의 '가장 비싼 이적 실패'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