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nsfers·5d ago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바레즈 이적 사태로 바르셀로나에 ‘분노’
아틀레티코 CEO 미겔 힐 마린은 알바레즈의 공개적 이적 의사와 바르셀로나의 역할에 클럽이 불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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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CEO 미겔 힐 마린은 알바레즈의 공개적 이적 의사와 바르셀로나의 역할에 클럽이 불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는 월요일 마감일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영입하는 조항을 발동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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