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 회장 세레소: 바르셀로나 관심 속에도 훌리안 알바레즈 잔류
AT마드리드 회장 엔리케 세레소가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훌리안 알바레즈를 이번 여름에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AT마드리드 회장 엔리케 세레소가 스트라이커 훌리안 알바레즈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단호히 일축하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에 클럽에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명확한 성명에서 세레소는 바르셀로나가 알바레즈를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빼내려는 소문을 부인했다. 25세의 공격수는 지난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AT마드리드로 합류했으며, 디에고 시메오네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세레소의 발언
- 세레소는 알바레즈가 '의심의 여지없이 다음 시즌에도 여기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그는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인정했지만 선수를 잔류시키려는 클럽의 의지를 강조했다.
- 회장은 어떤 이적 협상도 고려하지 않으며, AT마드리드의 입장을 강화했다.
이 부인은 바르셀로나가 팀 개편의 일환으로 알바레즈에 대한 제안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속에 나왔다. 그러나 AT마드리드의 확고한 입장은 그들이 이 공격수를 장기 자산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요한 이유
AT마드리드는 알바레즈에 상당한 투자를 했으며, 그를 잃는 것은 팀의 야망에 큰 타격이 될 것이다. 바르셀로나의 관심은 선수의 높은 가치를 강조하지만, 세레소의 발언은 클럽이 협상할 의사가 없음을 나타낸다.
알바레즈에게 상황은 변함없다: 그는 새 시즌을 준비하며 AT마드리드의 공격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클럽은 그의 헌신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다음 단계: 이적 시장은 아직 열려 있지만, 회장의 강력한 발언으로 알바레즈의 이적 가능성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는 공격 보강을 위해 다른 곳을 찾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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