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첼시에서 마르크 쿠쿠렐라 영입 발표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에서 왼쪽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월요일에 첼시로부터 왼쪽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페인 수비수는 공개되지 않은 이적료로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5세의 쿠쿠렐라는 2022년 브라이튼에서 5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첼시에 합류했지만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며 두 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38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그는 브라이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고, 헤타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적 세부 사항 및 배경
이번 이적으로 쿠쿠렐라는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에서 경력을 시작한 라 리가로 돌아오게 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부상에 시달린 주전 왼쪽 수비수 페를랑 멘디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쿠쿠렐라는 2028년 6월까지 계약
-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2000만 파운드로 알려짐
- 그는 주드 벨링엄과 프란 가르시아에 이어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됨
- 쿠쿠렐라는 23번 유니폼을 입을 예정
- 선수는 계약 전에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함
레알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를 우승했지만 라 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쉬움을 남긴 지난 시즌 이후 수비 옵션을 강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쿠쿠렐라의 합류는 수비진에 깊이와 다양성을 더해줍니다.
쿠쿠렐라는 이번 주 후반에 새 팀 동료들과 합류하여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며, 클럽은 8월에 시작되는 새로운 라 리가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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