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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살리바 대체자로 존 스톤스를 자유계약으로 눈여겨보다
윌리엄 살리바의 부상이 장기화될 경우 아스널은 존 스톤스 영입을 고려 중이다
편집팀 검수

아스널은 잉글랜드 수비수 존 스톤스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해 윌리엄 살리바의 백업으로 삼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살리바는 부상으로 장기 결장할 수 있다. 32세의 스톤스는 지난여름 초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후 현재 소속팀이 없다.
아스널은 프리시즌에 부상을 당한 25세 살리바의 더 명확한 예후를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인이 장기 결장할 경우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 국가대표 스톤스를 빠르게 영입할 수 있다.
기타 월요일 이적 소문
- 첼시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수비수 막상스 라크루아에 대해 공식 협상을 가졌으며, 팰리스는 26세의 선수에게 약 5500만 파운드의 가치를 매기고 있다.
- 헐 시티는 애스턴 빌라와 윙어 레온 베일에 대해 협상 중이며, 전 뉴캐슬 레프트백 맷 타겟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가까워지고 있다.
- 리버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로마의 미드필더 마누 코네(25세)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 애스턴 빌라는 첼시의 니콜라스 잭슨과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에 대한 잠재적 거래를 논의했으며, AC밀란의 하파엘 레앙의 가능한 행선지이기도 하다.
- 유벤투스는 애스턴 빌라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으며, 다비드 데 헤아도 주시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아직 열려 있는 가운데, 프리미어리그 전역의 클럽들이 새 시즌을 앞두고 스쿼드를 최종 확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스널의 스톤스 영입 가능성은 향후 며칠 동안 주목할 여러 중요한 거래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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