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팰리스, 라크루아에 5500만 파운드 이상 가격표, 첼시 협상 시작
첼시가 수비수 막상스 라크루아의 잠재적 이적에 대해 크리스탈 팰리스와 논의를 시작했으며, 이글스는 55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탈 팰리스가 수비수 막상스 라크루아에 대해 최소 5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했으며, 첼시가 여름 이적 가능성에 대해 협상을 시작했다.
24세의 프랑스 중앙 수비수는 2023년 볼프스부르크에서 이적한 이후 팰리스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으며, 50회 이상의 프리미어리그 출전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가장 유망한 수비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상황
스카이 스포츠는 팰리스가 라크루아에 대해 5500만 파운드를 초과하는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첼시가 그의 영입을 위해 초기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블루스는 새 시즌을 앞두고 수비 옵션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 첼시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예비 논의를 시작했다
- 팰리스는 라크루아에 대해 최소 5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주장하고 있다
- 수비수는 현재 계약이 2년 남았다
- 첼시는 다른 수비 자원도 모색 중이다
중요성
라크루아의 잠재적 이탈은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중요한 매각이 될 것이며, 그들은 최근 성공을 탄탄한 수비 핵심 위에 구축했다. 첼시에게는 젊고 검증된 프리미어리그 중앙 수비수를 영입하는 것이 오랜 수비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팰리스가 평가액을 낮출 가능성이 낮은 가운데, 첼시는 요구 가격을 충족할지 아니면 다른 대상으로 전환할지 결정해야 한다. 앞으로 몇 주는 두 클럽이 이적 시장 마감 전에 계획을 확정하려고 하므로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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