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맨유에서 클럽 기록 이적료로 말라드 영입 완료
첼시가 프랑스 공격수 멜빈 말라드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4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첼시는 수요일 프랑스 공격수 멜빈 말라드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4년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6세의 이 선수는 약 85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이적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자팀의 클럽 기록 매각가를 세웠다. 말라드는 유나이티드와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었고, 유나이티드는 그녀를 잔류시키고 싶어했지만 그녀가 떠나고 싶다는 뜻이 분명해지자 결국 제안을 수락했다.
유나이티드가 매각을 결정한 이유
말라드가 이적 의사를 밝힌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는 이적에 합의했다. 유나이티드는 내년 여름에 고가의 선수를 자유 계약으로 잃을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지금 공격수를 현금화하기로 선택했다. 이 이적료는 3시즌 전에 선수를 영입한 유나이티드에게 상당한 수익을 의미한다.
- 말라드는 첼시와 4년 계약을 맺었다.
- 85만 파운드의 이적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자팀 클럽 기록이다.
- 그녀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케이티 매카비, 마이라 마츠쿠보에 이어 첼시로 이적했다.
- 말라드는 기존 계약 1년을 남기고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말라드는 이제 여자 슈퍼리그 우승에 꾸준히 도전해 온 첼시에 합류한다. 그녀의 합류는 이미 여러 국제 선수를 보유한 공격진에 깊이를 더하며, 클럽이 국내 및 유럽 대회에서 우승을 추구하는 가운데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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