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커스 래시포드에 4000만 파운드 가격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설 속에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에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됐다.

ESPN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에 4000만 파운드(약 3480만 달러)의 평가액을 설정했습니다. 26세의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그는 최근 몇 주간 이적 소문의 대상이 되어 왔으며, 여러 유럽 클럽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래시포드는 유나이티드의 아카데미 출신으로, 2016년 데뷔 이후 클럽에서 400경기 이상 출전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시즌 그의 폼은 기복을 보였고, 루벤 아모림 신임 감독의 부임도 아직 선발 라인업에서 꾸준한 기회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클럽의 평가액은 제안을 들을 의향이 있음을 시사하지만, 어떤 거래라도 여전히 유나이티드의 요구를 충족해야 합니다.
이적설
보도된 가격표는 유나이티드가 아모림 체제에서 스쿼드를 재편하려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래시포드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하여 클럽에 협상에서 약간의 레버리지를 제공합니다. 잠재적 구애자는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세리에 A의 클럽들이 포함된 것으로 여겨지지만, 공식 제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에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했습니다.
- 26세의 이 선수는 7살 때부터 클럽에 몸담았으며 유나이티드에서 100골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 래시포드의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하여 유나이티드에 강력한 협상 위치를 제공합니다.
- 루벤 아모림의 감독 선임이 아직 래시포드에게 정규 선발 자리를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의 클럽들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월 이적 시장이 다가옴에 따라, 향후 몇 주간이 올드 트래퍼드에서 래시포드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유나이티드가 적극적으로 매각을 원하지는 않지만, 이 평가액은 재정적 기대에 부합하는 제안을 고려할 의향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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