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듀, 투헬에 월드컵에서 다이아몬드 포메이션으로 전환 촉구
앨런 파듀가 잉글랜드 감독 토마스 투헬에게 월드컵에서 다이아몬드 미드필드를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

전 프리미어리그 감독 앨런 파듀가 잉글랜드 감독 토마스 투헬에게 다가오는 월드컵에서 다이아몬드 미드필드 포메이션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파듀는 talkSPORT에 출연해 이 제안을 했으며, 스쿼드가 이 시스템에 이상적인 인원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파듀는 엘리엇 앤더슨, 주드 벨링엄, 데클런 라이스, 모건 로저스로 구성된 미드필드 4인조를 제안했으며, 이는 투헬이 올리 왓킨스와 해리 케인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배치할 수 있게 한다. 이 제안은 아킬레스건 부상을 관리하고 있는 부카요 사카의 컨디션에 대한 우려 속에 나왔다.
투헬의 전술적 선호
투헬은 잉글랜드 감독을 맡은 이후 주로 4-2-3-1 포메이션을 사용했지만, 라트비아, 알바니아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와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는 4-3-3을 배치하기도 했다. 독일인 감독은 오를란도에서 열리는 코스타리카와의 수요일 친선 경기에서 토너먼트 전 마지막으로 스쿼드를 평가할 기회를 갖게 된다.
잉글랜드의 월드컵 캠페인은 6월 17일 크로아티아와의 경기로 시작된다. Three Lions는 55명의 예비 명단에서 첫 경기 24시간 전까지 부상당한 선수를 교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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