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녹, 투헬의 마이누 월드컵 대우 비난
전 프리미어리그 감독 닐 워녹이 2026년 월드컵에서 코비 마이누를 출전시키지 않은 토마스 투헬을 비판했다.

닐 워녹이 2026년 월드컵에서 코비 마이누를 다룬 토마스 투헬을 비판하며, 잉글랜드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에게 '완전히 불공평했다'고 주장했다.
마이누는 깜짝 발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토너먼트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한 후 토요일 3·4위전에서 프랑스와 맞붙는다.
워녹의 비판
talkSPORT와의 인터뷰에서 워녹은 마이누가 준결승에 필요한 유형의 선수라고 말하며 투헬이 선수의 훈련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을 비판했다. 그는 그런 문제는 비공개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워녹에 따르면 마이누는 아르헨티나전 마지막 25분 동안 출전했어야 했다.
- 투헬은 가나 조별리그 경기를 앞두고 마이누의 훈련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 워녹은 비판은 선수와 일대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 투헬이 마이누가 잘 뛸 경우 자신이 바보처럼 보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를 출전시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시사했다.
마이누는 아담 워튼과 제임스 가너보다 먼저 선발되어 출전 시간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그는 잉글랜드의 다섯 경기 중 어느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마이누의 다음 행보는?
3·4위전은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경기 시간을 얻을 기회를 제공한다. 워녹은 투헬이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믿지만, 감독의 이전 결정을 고려할 때 마이누가 뛸지 의문이다.
이 상황은 투헬이 결과를 쫓으면서 젊은 재능을 통합해야 하는 압박을 강조하며, 마이누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미래 역할은 이번 토너먼트 이후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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