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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와 레오나르도, 이탈리아 대표팀 재건에 합류

파올로 말디니 기술이사 임명, 레오나르도 고문 역할

편집팀 검수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클럽의 전설 파올로 말디니를 기술이사로, 전 브라질 국가대표 레오나르도를 고문으로 임명하며 국가대표팀 재건에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역대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널리 평가받는 말디니는 선수 생활 전체를 AC밀란에서 보냈으며 이후 클럽의 기술이사를 역임했다. 1994년 브라질과 함께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레오나르도는 파리 생제르맹과 AC밀란 등에서 다양한 축구 임원직을 맡았다.

무슨 일이 있었나

FIGC는 토요일에 이 임명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 모두 협회장 가브리엘레 그라비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임을 확인했다. 이번 조치는 이탈리아가 2022년 월드컵 진출에 실패하고 유로 2020 우승 당시의 기량을 되찾지 못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 파올로 말디니, FIGC 기술이사 임명
  • 레오나르도, 협회 고문으로 채용
  • 두 임명 모두 토요일 발표
  • 이탈리아의 최근 국제적 부진 이후 광범위한 재건의 일환

중요한 이유

이탈리아가 세계적인 강호로서의 위상을 회복하려는 시점에서 이번 영입은 FIGC에 높은 수준의 축구 전문성을 가져다준다. 말디니의 이탈리아 축구에 대한 지식과 레오나르도의 국제적 경험은 유소년 육성부터 성인 대표팀 관리에 이르기까지 국가대표팀의 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계획

말디니와 레오나르도는 2023년에 선임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그들의 첫 번째 주요 시험은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이며, 예선 캠페인은 올해 후반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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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보도: ESPN 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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