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시티, 몽펠리에에서 프랑스 수비수 제이드 라스토클 영입
버밍엄 시티가 22세의 프랑스 센터백 제이드 라스토클을 몽펠리에에서 이적료 미공개로 영입했습니다.

버밍엄 시티는 목요일 몽펠리에에서 프랑스 수비수 제이드 라스토클을 이적료 미공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2세의 센터백은 2024년 몽펠리에에 합류해 모든 대회에서 4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습니다. 그녀는 이전에 랭스에서 뛰었으며, 프랑스 청소년 대표팀(23세 이하 포함)에서 활약했습니다.
WSL 복귀를 위한 전력 보강
라스토클은 버밍엄의 이번 주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되었으며, 수요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수비수 밀리 터너와 미드필더 리사 날순드를 영입했습니다. 클럽은 지난 시즌 WSL 2 타이틀을 획득하며 여자 슈퍼리그로 승격, 5년 만에 최상위 리그에 복귀했습니다.
“여기 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클럽과 도시의 야망을 볼 수 있고, 역사적인 클럽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라스토클은 클럽 웹사이트에서 말했습니다. “저에게 여기서 뛰는 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큰 기회입니다.”
- 라스토클은 몽펠리에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합류했습니다
- 그녀는 몽펠리에에서 42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습니다
- 버밍엄은 이번 주 밀리 터너와 리사 날순드도 영입했습니다
- 클럽은 2023-24시즌 WSL 2 우승으로 승격을 확정했습니다
- 라스토클은 프랑스 U-23 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이전에 랭스에서 뛰었습니다
블루스의 헤드 코치 에이미 메릭스는 “제이드는 나이에 비해 뛰어난 경험을 가진 젊은 수비수입니다. 그녀는 유럽 최고의 리그 중 하나에서 여러 시즌 동안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녀가 우리 플레이 스타일에 잘 맞을 것이라고 믿으며, 앞으로 우리와 함께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버밍엄은 9월에 WSL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며, 승격 후 다시 최상위 리그에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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