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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윔블던 준결승서 다시 시너와 맞대결... 역사 도전
39세 노박 조코비치가 세계 1위 야닉 시너와 결승 진출을 다투며 통산 25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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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노박 조코비치가 세계 1위 야닉 시너와 결승 진출을 다투며 통산 25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