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6일 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결승으로 이끌다…스칼로니는 두려움 없는 스쿼드 극찬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잉글랜드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고, 리오넬 스칼로니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스쿼드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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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잉글랜드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고, 리오넬 스칼로니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스쿼드를 칭찬했다.


리오넬 메시의 감정적인 월드컵 여정은 그를 위해 만들어진 팀, 동료애와 마테차가 핵심인 스쿼드가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