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스와 앳킨슨, 잉글랜드 시리즈 결정전 복귀
벤 스토크스가 뉴질랜드와의 결정적 테스트에서 잉글랜드를 이끌기 위해 복귀하며, 거스 앳킨슨도 소환됐다.

벤 스토크스는 트렌트 브리지에서 열리는 뉴질랜드와의 시리즈 결정전 3차 테스트에서 잉글랜드 주장으로 복귀하며, 투수 거스 앳킨슨도 나이트클럽 사건 이후 2차 테스트를 결장한 뒤 소환됐다.
ECB는 선수들이 나이트클럽에서 폭력 행위에 대해 비난받지 않았으며, 앳킨슨이 입증되지 않은 공격의 피해자였고 보복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두 선수는 이전 음주 문제 이후 도입된 자정 통행금지를 어겼다.
스토크스와 앳킨슨은 이번 주 초 카운티 크리켓을 치렀으며, 스토크스는 더럼 소속으로 노샘프턴셔를 상대해 95점을 기록했고 앳킨슨은 서리 소속으로 글래모건을 상대해 4개의 위켓을 잡았다. 이들은 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해 해당 경기 마지막 이틀 일정에서 제외됐다.
부재의 배경
잉글랜드는 2차 테스트에서 오벌에서 253점 차의 큰 패배를 당했으며, 스토크스가 없는 가운데 조 루트가 팀을 이끌었다. 무릎 부상으로 올리 로빈슨도 빠진 투수진은 고전했고, 뉴질랜드가 시리즈를 동률로 만들었다.
- 스토크스가 트렌트 브리지에서 열리는 결정적 3차 테스트에서 주장으로 복귀
- 거스 앳킨슨도 2차 테스트 결장 후 복귀
- 두 선수는 로드에서의 1차 테스트 승리 후 자정 통행금지 위반
- ECB는 폭력 행위 없음을 확인, 앳킨슨이 피해자였다고 밝혀
- 잉글랜드는 3차 테스트에서 승리해 시리즈를 2-1로 가져와야 함
3차 테스트는 목요일 트렌트 브리지에서 시작하며, 잉글랜드는 패배에서 반등해 시리즈를 따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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