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닐, 엥겔스와 마에다 이탈을 받아들여... 맥그리거와 대화 계획
셀틱 감독 마틴 오닐, 핵심 세 선수 이탈 가능성에 직면... 여름 이적시장 뜨거워져

주말에 유포된 인용문에 따르면, 셀틱의 마틴 오닐 감독은 이번 여름 미드필더 아르네 엥겔스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을 매각하는 것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장 캘럼 맥그리거와 그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계획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챔피언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아제르바이잔의 카라바흐에서 콜롬비아 공격수 카밀로 두란을 영입한 단 한 건의 추가 영입만 이루어져, 팬들의 스쿼드 강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닐의 이탈 가능성 인정은 셀틱이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에게 프리미어십 타이틀을 거의 빼앗길 뻔한 시즌 이후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다.
핵심 선수들의 기여
2024년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맷 오라일리의 대체자로 영입된 22세의 엥겔스는 즉시 오라일리의 기록에 미치지 못했지만, 2024-25시즌 10골, 지난 시즌 7골을 포함해 골 결정력을 보여주었으며, 프리미어십 결정전과 스코틀랜드 컵 결승전에서 중요한 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에는 8개의 도움도 기록했다.
28세의 마에다는 2024-25시즌 51경기에서 33골로 개인 최고 시즌을 보냈지만, 2025-26시즌 17골을 포함해 꾸준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일본 국가대표는 셀틱에서 10개의 트로피와 38개의 도움을 수집했다.
33세의 맥그리거는 576경기에서 26개의 우승, 77골, 84도움으로 핵심 인물로 남아있다. 그러나 그의 나이와 최근 에이전트 변경으로 인해 장기적인 역할에 대한 논의가 촉발되었다.
- 아르네 엥겔스: 2024-25시즌 10골, 지난 시즌 7골, 8도움
- 마에다 다이젠: 2024-25시즌 33골, 꾸준히 두 자릿수
- 캘럼 맥그리거: 576경기, 77골, 84도움
- 셀틱의 이적시장 유일한 영입: 카라바흐에서 카밀로 두란
다음은?
오닐의 발언이 공개되면서, 엥겔스와 마에다를 위한 구매자가 나타날지, 그리고 맥그리거가 대화 후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틱 팬들은 클럽이 신속하게 스쿼드를 보강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새로운 프리미어십 시즌이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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