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미티, 레인저스 이적설 일축; 마에다, 프리미어리그 이적 목표
레인저스의 공격수 유세프 체르미티가 이적 계획을 부인한 가운데, 셀틱의 다이젠 마에다는 프리미어리그 진출 의지를 재확인했다

레인저스의 공격수 유세프 체르미티가 이적설을 일축하며 리옹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클럽을 떠날 의사가 없다고 주장했다. 레인저스가 2000만 파운드의 가치를 매긴 이 22세 선수는 이적 루머가 계속되는 가운데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셀틱의 공격수 다이젠 마에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28세의 일본 국가대표는 오랫동안 잉글랜드 이적설에 휩싸여 있었지만, 공식 제안은 보고되지 않았다.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이적 소식 종합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여름 이적시장이 뜨거워지고 있으며, 여러 핵심 선수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신 소식은 다음과 같다:
- 노팅엄 포레스트가 셀틱의 미드필더 아르네 엥겔스(22)에 대한 첫 공식 제안을 제출했으며, 로마도 입찰을 계획 중이고 비야레알이 관심을 표명했다.
- 셀틱은 공격수 켈레치 이헤나초에게 새 계약을 제안했지만, 29세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는 다른 제안들도 고려 중이다.
- 볼프스베르거의 디트마르 리글러 회장은 셀틱의 관심이 보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골키퍼 니콜라스 폴스터(24)에 대한 입찰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 레체가 셀틱의 18세 공격수 필립 스코르브 영입에 근접했으며, 슈투름 그라츠도 폴란드 U19 대표 선수를 원하고 있다.
- 스웨덴 클럽 시리우스가 레체의 22세 공격수 로비 우레에 대한 330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최소 그 두 배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하츠는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로부터 로랑 멘디를 판매할 의사가 없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본머스는 하츠의 골키퍼 핀레이 제이미슨을 주시하고 있다. 애버딘의 왼쪽 풀백 미첼 프레임(20)은 하켄, 라쿠프 체스토호바, 플리머스 아가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시장이 아직 열려 있는 가운데, 클럽들이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스쿼드를 확정함에 따라 추가 움직임이 예상된다. 체르미티의 레인저스 잔류 의사는 필리프 클레망 감독에게 힘이 될 것이지만, 클럽은 여전히 다른 핵심 자산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직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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