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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기 야말과의 사진을 '놀랍다'고 평가하며 월드컵 결승전 앞둬
리오넬 메시가 2007년 아기 라민 야말과 찍은 사진을 '놀랍다'고 말하며 일요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맞붙는다.
편집팀 검수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가 2007년에 찍힌 자신이 아기 라민 야말을 안고 있는 사진이 다시 공개된 것을 '놀랍다'고 표현했다. 두 선수는 일요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입소문을 탄 이 사진은 20세의 메시가 바르셀로나의 자선 행사에서 갓 태어난 야말과 포즈를 취한 모습을 보여준다. 16년 후, 야말은 스페인의 핵심 선수로 부상해 세대 간 대결의 무대를 마련했다.
입소문 난 사진
- 사진은 2007년 바르셀로나의 자선 행사에서 메시가 유니세프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촬영됐다.
- 라민 야말은 당시 몇 개월 된 아기로, 행사 참가자의 아들이었다.
- 메시는 20세로 바르셀로나의 떠오르는 스타였고, 야말은 현재 16세로 월드컵의 돌파구 인재다.
- 이미지는 이번 주 초 재등장해, 우연한 만남에서 결승전 대결로 이어지는 놀라운 여정에 주목하게 했다.
금요일 인터뷰에서 메시는 '그 사진 속 아기가 지금 월드컵 결승전에서 나와 맞서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축구는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향후 전망
일요일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메시는 두 번째 월드컵 우승으로 전설적인 경력의 정점을 찍으려 하고, 야말은 첫 주요 대회에서 스페인을 정상으로 이끌고자 한다. 결과와 관계없이, 이 사진은 축구의 세대를 초월한 영원한 연결의 상징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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