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데 폴, 인터 마이애미 다음 두 경기 결장
리오넬 메시와 로드리고 데 폴이 월드컵 의무 소화 후 인터 마이애미의 다음 두 MLS 경기에 결장한다.

리오넬 메시와 로드리고 데 폴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FIFA 월드컵에 참가한 후 휴식을 위해 인터 마이애미의 다음 두 메이저 리그 사커 경기에 결장할 것이라고 소식통이 ESPN에 확인했다.
두 선수 모두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예선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메시는 최근 승리에서 골을 넣었고 데 폴은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 결정은 선수들과 인터 마이애미 코칭스태프 간의 논의를 통해 그들의 부담을 관리하기 위해 내려졌다.
일정 영향
메시와 데 폴은 인터 마이애미의 홈 경기 토론토 FC전과 원정 경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전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은 복귀 날짜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두 선수 모두 팀에 합류하기 전에 개별 훈련을 할 가능성이 높다.
- 메시는 이번 달 아르헨티나의 두 월드컵 예선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 데 폴은 우루과이와 브라질을 상대로 중원에서 선발 출전했다.
- 인터 마이애미는 현재 동부 콘퍼런스 순위 3위에 있다.
- 팀은 메시의 공백을 메울 공격 자원이 충분하다.
-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은 이번 휴식이 예방적 차원이라고 확인했다.
다음 일정
인터 마이애미는 다음 경기에서 레오나르도 캄파나와 벤자민 크레마스키 등 다른 지정 선수들에 의존할 것이다. 구단은 메시와 데 폴이 정규 시즌 막바지에 완벽한 컨디션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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