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스위치, 개리 오닐 새 감독 선임…프리미어리그 도전
입스위치 타운이 키어런 맥케나의 후임으로 개리 오닐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입스위치 타운이 개리 오닐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그의 임무는 클럽을 프리미어리그로 다시 이끄는 것이다. 43세의 오닐은 최근 트랙터 보이즈를 승격으로 이끈 후 물러난 키어런 맥케나의 뒤를 이었다.
맥케나의 예상치 못한 이탈로 인해 입스위치는 빠르게 후임자를 찾았다. 오닐은 본머스와 울브스에서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으며, 2024년 12월 울브스에서 경질되었고, 최근에는 스트라스부르를 지휘하며 프랑스 클럽을 컨퍼런스리그 준결승에 진출시켰다.
공식 입장
오닐은 공식 성명에서 '이 위대한 축구 클럽의 감독으로 임명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클럽이 지난 몇 년간 이룬 발전을 면밀히 지켜봤으며, 이제 입스위치 타운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끌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 클럽에는 강력한 비전과 야망이 있으며, 서포터와 입스위치·서퍽 커뮤니티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감안할 때 그 책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코칭 스태프와 시즌 전망
오닐은 스트라스부르에서 함께한 코칭 스태프인 팀 젠킨스, 닐 크리칠리, 에드 에임스와 함께 합류할 예정이며, 리그 1 클럽과 보상 합의가 이루어졌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도 후보 중 한 명이었다.
입스위치는 챔피언십에서 곧바로 승격한 후 2026/27 시즌에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다. 8월 22일 개막 주말에 선덜랜드를 홈으로 맞이할 예정이다.
- 개리 오닐, 키어런 맥케나 후임으로 입스위치 감독 선임
- 오닐은 본머스, 울브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지도
- 2024-25 시즌 스트라스부르를 컨퍼런스리그 준결승 진출
- 코칭 스태프: 팀 젠킨스, 닐 크리칠리, 에드 에임스
- 입스위치, 8월 22일 선덜랜드와 홈 개막전
클럽은 오닐의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챔피언십 승격 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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