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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의 토마스 파티, 캐나다 입국 거부…월드컵 개막전 결장
가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비자 거부로 2026년 월드컵 파나마전 개막전에 결장한다.
편집팀 검수

가나축구협회는 가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해 2026 FIFA 월드컵 파나마와의 개막전에 결장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캐나다 당국의 결정은 가나 관계자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으며, 이들은 이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다짐했다.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인 파티는 G조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나의 대응
가나축구협회는 실망감을 표시하며 법률 대리인과 협력하여 비자 거부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확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들은 파티가 모든 필요 서류를 사전에 제출했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이민 당국은 거부 이유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과거 여행이나 서류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 파티는 6월 15일 파나마와의 가나의 월드컵 개막전에 결장할 것이다.
- 미드필더는 비자 문제가 해결되면 이후 조별 경기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가나는 G조에서 프랑스와 사우디아라비아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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