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 벨기에에 1-4 패배로 월드컵 탈락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벨기에에 1-4로 패배하여 월드컵에서 탈락했으며, 선수들은 폴라린 발로건 사건이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화요일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마감했다.
케빈 더 브라위너, 로멜루 루카쿠, 에덴 아자르, 그리고 드리스 메르텐스의 늦은 골로 벨기에의 승리를 확정지었으며, 크리스천 풀리시치가 후반전에 USMNT의 유일한 골을 넣었다.
방해 요소 부인
경기를 앞두고 많은 관심이 폴라린 발로건에게 쏠렸다. 그는 이전 경기에서 논란의 레드카드로 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항소로 번복되었다. 그러나 여러 USMNT 선수들은 주변 소음이 그들의 준비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생각을 부인했다.
주장 타일러 아담스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결정은 내려졌고, 발로가 우리와 함께 있었다. 그것이 경기에 임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수비수 앤토니 로빈슨도 이에 동의하며, 외부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팀이 단결된 상태를 유지했다고 언급했다.
- 미국 대표팀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에서 4골을 실점했다.
- 벨기에가 8강에 진출하여 브라질과 맞붙게 된다.
- 폴라린 발로건이 선발 출전했지만 60분에 교체되었다.
- 이 패배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한 미국의 유망한 토너먼트를 끝낸다.
- 그렉 버할터 감독은 팀이 경험에서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단계
미국 대표팀은 이제 미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에 주목할 것이다. 이번 선수단의 여러 젊은 선수들이 그 대회에서 팀의 핵심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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