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저스와 셀틱, 이적 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며 입찰과 목표 설정
레인저스는 파르티잔의 반야 드라고예비치에 대한 390만 파운드의 입찰이 거절되었고, 셀틱은 라스 팔마스의 골키퍼 딘코 호르카스에 대한 제안을 제출했다.

레인저스는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의 미드필더이자 주장인 반야 드라고예비치에 대한 390만 파운드의 입찰이 거절되었으며, 세르비아 클럽은 470만 파운드와 추가 이적료 조항을 요구하고 있다. 20세의 이 선수는 레인저스가 스쿼드 강화를 위해 노리는 여러 미드필더 타겟 중 하나이다.
한편, 셀틱은 라스 팔마스의 골키퍼 딘코 호르카스에 대해 350만 파운드에 가까운 제안을 제출하여 27세 선수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가 되었다. 셀틱은 또한 미드필더 그비다스 기네이티스에 대한 토리노의 관심에 직면해 있으며, 그는 860만 파운드 이상에 판매될 수 있다.
다른 스코틀랜드 클럽 소식
하츠의 감독 보우터 브랑켄은 월드컵 임무를 마친 후 계약이 만료된 미드필더 캐미 데블린과의 대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MLS의 시카고 파이어와 시애틀 사운더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애버딘, 던디 유나이티드, 하이버니언, 마더웰, 세인트 미렌, 세인트 존스톤도 최근 소문에 등장한다.
- 레인저스의 미드필더 니콜라스 라스킨은 여름 이적이 예정되어 있으며, 레알 베티스와 두 이탈리아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리옹은 레인저스의 스트라이커 유세프 셰르미티를 주시하고 있으며, 하츠와 공격수 클라우디오 브라가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 셀틱의 미드필더 레오 하타테는 이번 여름에 유럽 최고 리그로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확인했다.
- 벤자민 니그렌은 스웨덴의 월드컵 탈락 후 셀틱에 대한 미래 약속을 거부했다.
- 페예노르트는 헤르타 베를린의 골키퍼 티아크 에른스트의 400만 파운드 방출 조항을 충족한 후 셀틱을 제치고 그를 영입할 수 있다.
여름 이적 시장은 계속해서 뜨거워지고 있으며, 여러 스코틀랜드 클럽이 적극적으로 보강을 추진하고 잠재적 이탈에 직면하고 있다. 레인저스와 셀틱 모두 새로운 시즌을 위한 스쿼드를 확정하기 위해 앞으로 몇 주 동안 분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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