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남아프리카 참패에도 불구하고 웨일스가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주장
웨일스의 플랭커 잭 모건은 남아프리카에 43-0으로 패하고 힘든 내셔널스 챔피언십 캠페인을 치르는 중에도 팀이 향상되고 있다고 믿는다.

웨일스의 주장 잭 모건은 내셔널스 챔피언십에서 남아프리카에 43-0으로 대패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이 세계 최강팀들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스티브 탠디 감독의 팀은 개막전에서 피지를 39-24로 이겼지만, 아르헨티나와 스프링복스에 크게 패하며 새 감독 체제 첫 12경기에서 3승 9패로 세계 랭킹 11위에 머물렀다.
모건의 수비
“우리는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모건은 웨일스가 격차를 좁히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답했다. 오스프리에서 글로스터로 이적한 이 플랭커는 어깨 부상으로 시즌 초 8경기를 결장했지만, 팀의 발전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 웨일스는 카디프에서 피지를 39-24로 이기며 내셔널스 챔피언십을 시작했다.
- 이후 아르헨티나와 남아프리카에 패했으며, 스프링복스는 선수단을 로테이션했음에도 43-0으로 승리했다.
- 모건은 식스 네이션스에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이탈리아와의 경기를 진전의 증거로 강조했다.
- 팀은 스티브 탠디 감독 체제에서 12경기 3승 9패를 기록했다.
앞으로 웨일스는 11월에 일본, 뉴질랜드, 호주와의 네 차례 내셔널스 챔피언십 경기를 치르고, 트위크넘에서 남반구의 다른 팀과 결승 주말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내년 월드컵을 준비 중이며, 조별 리그에서 잉글랜드, 통가, 짐바브웨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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