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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퓨리, 칼 프로치와의 100만 파운드 대결 거절... 250만 파운드 요구
존 퓨리가 칼 프로치와의 100만 파운드 대결 제안을 거절하고 250만 파운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편집팀 검수

존 퓨리는 칼 프로치와의 100만 파운드 대결 제안을 거절했으며, 대신 250만 파운드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61세의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 퓨리의 아버지는 48세의 전 슈퍼미들급 챔피언 프로치와 오랜 불화를 겪어왔다.
퓨리 시니어의 제안 관련
프로 복싱 팬스와의 인터뷰에서 퓨리 시니어는 "나는 그들에게 250만 파운드를 요구했지만, 그들은 응답하지 않았다. 그들은 1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 세금을 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면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프로치의 반응
프로치는 이전에 퓨리 시니어가 "터무니없는 요구"를 했으며, 다른 아들인 토미 퓨리를 이벤트에 끌어들여 대결을 막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 퓨리 시니어는 올해 초 타이슨 퓨리의 기자회견에서 프로치와 대면했다.
- 미스핏츠 복싱이 처음으로 7자리 제안을 했다.
- 퓨리 시니어는 자신이 '다른 것'을 가져오며 자신의 가치를 안다고 주장한다.
제안된 대결은 미스핏츠 복싱 배너 아래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협상은 결국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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