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시티, 플레이오프 아픔 뒤 맷 타겟 자유계약 영입
수비수, 뉴캐슬 유나이티드 방출 후 헐 시티와 2년 계약.

헐 시티가 왼쪽 풀백 맷 타겟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습니다. 30세의 타겟은 MKM 스타디움에서 2년 계약에 동의했습니다. 타겟은 이번 여름 초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방출된 후 이적이 가능했습니다.
이 수비수는 미들즈브러에서 임대 생활 중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헐 시티와 맞붙은 지 불과 몇 주 만에 헐에 합류했습니다. 그 경기는 미들즈브러의 1-0 패배로 끝났고, 올리 맥버니의 추가 시간 골이 헐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습니다.
출전 이력 및 최근 폼
타겟은 지난 시즌 미들즈브러에서 45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활약은 미들즈브러가 플레이오프 결승에 진출하는 데 도움을 주었지만, 결국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그 전에는 애스턴 빌라와 뉴캐슬에서 활약하며 총 100경기 이상의 프리미어리그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헐 시티의 여름 이적시장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되었습니다. 앞서 골키퍼 잭 버틀랜드가 레인저스에서 300만 파운드에 합류했고, 아카데미 유망주 벤 로빈슨이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서 영입되었습니다. 버틀랜드의 이적으로 이보르 판두르가 600만 파운드에 반대 방향으로 이적했습니다.
계약 주요 사항
- 헐 시티와 2년 계약
- 뉴캐슬 방출 후 자유계약
- 이전 미들즈브러 임대 (45경기 4골 4도움)
- 5월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헐에 1-0 패배
- 타이거즈의 여름 세 번째 영입
헐 시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스트라이커 카일 조제프를 미들즈브러에 400만 파운드에 매각하고, 케이시 파머를 루턴 타운으로 보냈습니다. 구단은 애스턴 빌라의 윙어 레온 베일리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지난 시즌 일부를 로마에서 임대 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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