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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프시, 마르시의 국가 발언에 반박
USMNT 전설 클린트 뎀프시, 제시 마르시에게 국가 발언 후 '본분을 지키라'고 일침
편집팀 검수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설 클린트 뎀프시가 제시 마르시 전 코치의 발언에 반박했다. 마르시는 일부 미국 선수들이 경기 전 국가를 부를 때 격려가 필요하다고 시사한 바 있다.
뎀프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마르시가 '본분을 지키라'고 말하며 전 리즈 유나이티드 감독의 발언에 의문을 제기했다. 마르시는 이번 주 초 미국 선수들의 정신력에 대해 논하면서 해당 발언을 했다.
이번 논쟁은 USMNT 내에서 국가적 자부심과 팀 문화에 대한 접근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를 부각시킨다. 미국 국가대표로 141경기에 출전한 뎀프시는 팀 정체성에 대한 솔직한 견해로 유명하다.
그레그 버할터 아래에서 코치로 일했던 마르시는 2023년 초 리즈를 떠난 이후 감독직을 맡지 않고 있다. 양측 모두 이 문제에 대해 추가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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