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모건 감독, 매디 커색과의 마지막 접촉 관련 조사에서 증언
셰필드 유나이티드 감독이 선수 사망 며칠 전 통화했다고 법정에 증언

전 셰필드 유나이티드 축구 선수 매디 커색의 감독인 조나단 모건이 그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 9일 전에 있었던 마지막 전화 통화에 대해 조사에서 증언했습니다.
27세의 커색은 2023년 9월 20일 더비셔주 호슬리에서 아버지에 의해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되어 같은 날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체스터필드 코로너 법원에서 진행되는 조사는 그녀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요 증언
2023년 2월부터 커색을 지도한 모건은 2023년 9월 11일의 전화 통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GP 방문, 약물 치료, 그리고 휴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모건은 그 통화가 "그녀가 축구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는 충분한 확신"을 주었다고 진술했습니다.
- 모건은 2023년 8월에 커색의 안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구단 의사가 그녀와 상담하도록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자해나 자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 커색의 가족은 그녀 사망 후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서면 불만을 제기하며 그녀와 모건의 관계와 관련된 문제를 주장했습니다.
- 파트너 그레이스 리글라와 어머니 데보라 커색은 모두 모건과 관련된 부정적인 경험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향후 일정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의료 전문가와 구단 관계자로부터 추가 증언이 예상됩니다. 법원은 커색의 사망에 이르게 된 사건들과 그녀가 셰필드 유나이티드로부터 받은 지원을 계속 조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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