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스널과 스페인의 스타 산티 카소를라, 41세에 은퇴 발표
스페인과 아스널의 전설 산티 카소를라가 놀라운 여정 끝에 41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쳤습니다.

산티 카소를라, 전 아스널과 스페인의 미드필더가 41세의 나이로 프로 축구에서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이 플레이메이커는 2023년에 복귀한 소년 시절 클럽 레알 오비에도에서 경력을 마쳤습니다.
카소를라는 아스널에서 180경기에 출전해 29골을 넣고 FA컵 2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스페인 국가대표로 81경기에 출전해 2008년과 2012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0년 월드컵 우승 스쿼드의 일원이었습니다.
놀라운 회복
카소를라의 경력은 2016년 수술 후 오른쪽 팔꿈치에 괴저가 생기면서 거의 중단될 뻔했습니다. 그는 11번의 수술을 받고 668일을 결장한 후 2018년 비야레알로 복귀했습니다.
- 2023년 소년 시절 클럽 오비에도로 복귀, 라 리가가 허용한 최저 연봉 수령.
- 모든 초상권을 클럽에 기부, 저지 판매 수익의 10%를 오비에도 유스 아카데미에 제공 요청.
- 2014년 FA컵 결승전 헐 시티를 상대로 유명한 프리킥 골 기록.
- 그 시대 최고의 미드필더 테크니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음.
오비에도는 카소를라가 선택하는 어떤 역할로든 그를 클럽에 잔류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은퇴 영상에서 카소를라는 '이제 모든 것이 끝나가면서... 끝은 아무 데서나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 나는 집에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카소를라의 은퇴는 기술, 회복력, 충성심으로 정의된 경력의 끝을 의미합니다. 그의 유산은 트로피를 넘어 그가 대표했던 모든 클럽에 미친 깊은 영향까지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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