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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다간, 생클루 그랑프리 타이틀 방어에 도전
일본컵 우승자, 엡섬 패배 후 복귀, 영국과 아일랜드 도전자들과 대결
편집팀 검수

지난해 생클루 그랑프리 우승마 칼란다간이 토요일 프랑스 경마장에 돌아와 이 그룹1 경주에서 2연패를 노린다. 프랑수아-앙리 그라프가 훈련하는 이 5회 최고 수준 챔피언은 마지막 출전인 엡섬의 코로네이션컵에서 깊은 지면에 고전하며 2위를 기록했다.
칼란다간은 지난 시즌 일본컵과 킹 조지 6세 & 퀸 엘리자베스 스테이크스도 우승했으며, 미카엘 바르찰로나가 기승한다.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온 3두를 포함해 총 9두의 경쟁자와 맞선다.
주요 도전자
에이단 오브라이언이 엡섬에서 칼란다간을 꺾은 더비 우승마 램번을 내보낸다. 램번은 로열 아스콧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을 냈다. 라이언 무어가 기승한다. 다른 주목할 만한 경쟁자로는 파리 그랑프리 우승마 르파르와 작년 준우승마 아방튀르가 있으며, 아방튀르는 5월 파리롱샹에서 우승하며 몸을 풀었다.
- 칼란다간 (프랑수아-앙리 그라프, 미카엘 바르찰로나) – 디펜딩 챔피언, 일본컵 우승마
- 램번 (에이단 오브라이언, 라이언 무어) – 더비 우승마, 엡섬에서 칼란다간 격파
- 르파르 (영국 훈련마) – 파리 그랑프리 우승
- 아방튀르 (프랑스 훈련마) – 그룹1 우승, 작년 이 경주 2위
- 프라이드 오프 아라스 (랄프 베켓, 로사 라이언) – 단테 우승마, 입상 가능성
다음은?
생클루 그랑프리는 시즌 후반의 아크 드 트리옹프를 위한 중요한 준비 경주다. 칼란다간의 강력한 성적은 그를 유럽 최고 부의 경주에 다시 도전할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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